이화여자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금융 및 경제 분야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 《벤저민 그레이엄 자서전》, 《제시 리버모어의 주식투자 바이블》, 《모든 주식을 소유하라》, 《10일 만에 끝내는 MBA》, 《터틀의 방식》 등 다수가 있다.
주식투자만 하다가 오건영의 경제 강의를 듣고 난 후 채권에 대해 알게 되고 투자해볼까라는 호기심이 생기고 금리인하를 앞두고 있는 지금시점이 채권 투자에 가장 적기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채권공부 시작하며 20년 이상 장기 미국채 투자하려고 진입 시기를 살피는 중 이 책을 발견하고 읽게 되었습니다.본드 킹은 채권 왕 빌 그로스와 그가 세운 핌코라는 채권주위의 투자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