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스웨덴 시그투나에서 태어났다. 일찌감치 예술에 남다른 재능을 보여 십 대 시절부터 기발하고 엉뚱한 내용의 단편 소설을 쓰고, 해학적인 민요풍의 노래를 작곡·작사하기 시작했다. 지금은 소설, 민요 등 다양한 창작 활동과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강연을 하며 누구보다도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많은 민요 앨범을 발표하여 닐스 펠린 협회 음유 시인상, 울프 페데르 올로그상 같은 많은 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는 『여자 삼총사』 『카티야, 카티야』 『여기 이 도시에서』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