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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리처슨
Peter J. Richerson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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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리처슨
해외작가 인문/사회 저자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데이비스)의 환경과학·정책학부 교수이다. 진화생물학자들이 개발한 분석 방법을 사용해서 문화의 진화과정을 추적하고 있다. 인간의 문화와 동물의 사회적 배움, 그리고 유전자와 문화의 공진화 과정의 진화적 성질들을 들여다볼 수 있는 모델들을 만들고 있다. 흉내 내기, 언어의 기원, 부족과 더 큰 차원에서 일어나는 협력, 농업의 기원 등을 이런 방법으로 다룬다. 인간행동과 진화학회(Human Behavior and Evolution Society)의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 『문화와 그 진화 과정』, 『문화의 기원과 진화』 등이 있으며, 『인간 본성』을 편집했다.
인간행동과 진화학회 회장 역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환경과학·정책학부 교수
우리는 엄밀한 관찰을 통해 문화적 진화가 어떻게 일어나는지 정확하게 그려낼 수 있다. 문화의 진화에 대한 개요도를 손에 넣은 뒤에야 우리는 인간을 종종 고통에 빠뜨리는 작용을 누그러뜨릴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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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언어나 기술과 같은 고도로 진화한 문화체계를 습득하는 능력이야말로 인간이 한 종으로서 성공한 비밀이 아닐까? 이 책은 그 답이 단호히 ‘그렇다’임을 납득시킨다. 과거의 아무 소득도 없는 본성 대 양육 논쟁 너머로 나아가며, 조지프 헨릭은 ‘문화’가 인간을 지탱하는 생물학적 특징이며,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의 선천적 역량들을 손봄으로써 작동하는 일종의 진화체계임을 입증한다.
  • “언어나 기술과 같은 고도로 진화한 문화체계를 습득하는 능력이야말로 인간이 한 종으로서 성공한 비밀일까? 이 책은 그 답이 단호히 ‘그렇다’임을 납득시킨다. 과거의 아무 소득도 없는 본성 대 양육 논쟁 너머로 나아가며, 조지프 헨릭은 문화가- 우리의 다리와 똑같이 우리를 지탱하는 생물학적 특징의 일부로서- 오랜 시간에 걸쳐 우리의 선천적 역량들을 손봄으로써 작동하는 일종의 진화체계임을 입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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