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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주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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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주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20여 년을 기자로 살았다. 아프가니스탄 전쟁 종군기자를 비롯해 인도네시아 유혈 시위 현장, 한국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 40년 실록, 유럽연합(EU) 유로화 출범 과정, 영화 강국들의 스크린쿼터 유지 실태 등을 취재하면서 지구촌을 누볐다.
40대 중반에 신문사를 그만두었다. ‘지구촌 순례기자’를 자처하고는 아프리카와 중동, 라틴아메리카,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등 세계 오지를 여행하면서 글을 썼다.
어쩌다가 곽노현 서울시 교육감 비서실장과 이낙연 국무총리 소통메시지비서관(연설비서관)을 지냈다
지은 책으로 『부의 지도를 바꾼 사람들』(2018년), 『나에게는 아프리카가 있다』(2014년), 『나에게는 중동이 있다』(2014년), 『세상 끝에서 삶을 춤추다』(2009년), 『아름다운 동행』(2008년) 등이 있다.
1987 한국외국어대학 스페인어과 졸업
1998 영국 카디프대학 언론학 석사

수상경력

2002 한국기자협회·한국언론재단 '이달의 기자상'
2003 한국기자협회·한국언론재단 '이달의 기자상'
2006 광고주가 뽑은 좋은 신문 기획상 대상
2006 전국경제인연합회 제17회 시장경제상 대상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도대체 하 회장은 무슨 사연으로 팔라우에 정착했을까. 오대양 육대주를 무대로 펼쳐지는 그 서사는 대하소설로 풀어내도 될 만큼 파란만장한 것이었다. 팔라우에서 사업을 하면서 숱한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은 웬만한 영화나 소설보다 더 극적이다. 무엇보다도 글로벌 무대 진출을 꿈꾸는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와 영감을 주는 이야기다. 하순섭 회장의 ‘글로벌 어드벤처’ 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 빠삐용은 ‘지옥의 섬’을 탈출했습니다. 그러나 그의 감방 동료였던 드가는 ‘지옥의 섬’에 남아 그곳을 개척합니다. 파라과이 동포기업인 명세봉 사장은 자신이 드가를 닮았다고 말합니다. 많은 동포들이 파라과이를 단지 이민 경유지로 삼았지만 명 사장은 그곳에 자신의 터전을 개척했기 때문입니다. 『파라과이 랩소디』는 동화 속 주인공보다 더 동화 같은 삶을 살고 있는 명 사장의 자전적 에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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