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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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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수종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연합뉴스경제TV에서 ‘곽수종의 경제프리즘’ 진행을 맡고 있다. 어스 얼라이언스와 함께 개인 유튜브 ‘경제담판’도 진행중이다. 리엔경제연구소를 설립해 국제금융과 국제경제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와 대학의 교수직을 거쳐, 미 캔자스 주정부에서 일했다. 연세대학교 경제학과 졸업 후 미국 유학길에 올라 캔자스대학교에서 파생상품 금융경제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선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1998년 이후 캔자스주 공공기업위원회(Kansas Corporation Commission)에서 책임연구원으로 일했다. 2005년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연구실에서 수석연구원으로 재직, 미주경제 팀장을 지냈으며, 2005년 당시 이미 국제 금 시세가 온스당 2천 달러까지 상승하고 ‘금본위제도’가 부활할 것이라는 가능성을 제기한 바 있다. 2006년 미국 워싱턴 D.C. 싱크탱크인 피터슨국제경제연구소(PIIE)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근무하는 기간에는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 사태’ 가능성을 제기했으며, 2007년 8월 이후 미국발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의 전 과정을 미국 워싱턴 D.C.에서 직접 연구한 바 있다.

지은 책으로는 『자본주의의 적은 자본주의』 『곽수종 박사의 경제대예측 2024-2028』 『다가올 미래, 부의 흐름』 『혼돈의 시대, 경제의 미래』 『곽수종 박사의 대한민국 경제 대전망』 『매일 경제 공부』 『한국경제 판 새로 짜라』 『세계경제 판이 바뀐다』 『세계경제의 99%는 트럼프에 달려 있다』가 있다. 경제를 보는 탁월한 분석력과 통찰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경제전문지나 해외 학술지에 파생상품 투자와 관련한 논문을 게재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삼성경제연구소 해외경제실 연구원 역임
캔자스 주 공정거래위원회 근무
선문대학교 국제경제학과 교수 역임
삼성경제연구소 글로벌 연구실 수석연구원
한국경제가 도약에서 성숙기로 이행하는 과도기적 시점에서 관념론적 흑백논리에 치우치지 않고, 글로벌 전략적 관점에서 스스로 기회를 창출하고 여기에서 나온 이익을 효율적으로 분배함으로써 그 부가 국내에 머물 수 있도록 치밀한 전략을 세워야 한다. 삼성경제연구소 곽수종 박사의 경제독법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표영호 대표를 보면서 ‘그동안 얼마나 고생이 많았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경제든 부동산이든 30년을 연구한 사람들보다 더 깊이 있는 통찰을 지닌 것을 보며, ‘얼마나 많은 시간 동안 경험하고 공부했을까, 고생이 많았겠다’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의 노력에 경이로움 마저 느꼈습니다. 『공급자의 시선』은 부동산을 바라보는 시각 자체가 탁월하기에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추천드립니다.
  • 저자가 얘기하는 믿음의 본질은 가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에 닿아 있다. 그가 말하는 가족은 대가족이다. 그가 경영하는 회사와 그 가족들까지 포함한다. 그는 자신이 가진 것을 주변 사람들과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한다. 이 책에는 따뜻한 휴머니스트의 믿음과 사랑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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