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옷이 너무 좋았고 예쁜 옷을 보면 꼭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다. 그래서 전공도 의상학을 선택했고, 현재는 드레스 전문 숍을 운영하며 옷 만드는 일을 계속하고 있다. 아기자기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의 옷을 잘 만드는 디자이너로 유명하며, 특히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는 섬세한 마무리와 세련된 색감 매치가 그녀만의 장점이다.
SD 패션디자인 아카데미·한국 문화센터·YMCA 문화센터·여성인력개발센터 등에서 패턴·양재·웨딩드레스·홈패션을 강의 했으며, 현재는 드레스 전문 숍 '안소영코디(www.ancod. co.kr)'의 대표와 전문가채널 비법닷컴의 동영상강좌, 여성발전센터 강사직을 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