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0 | 제26회 보령의료봉사상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선생님의 글을 예전에도 읽었고, 최근에도 의사의 꿈을 키우고 있어서 다시 읽고 있습니다. 기대가 있는 한 청진기를 놓지 않는다는 말씀과 사랑의 총량 법칙에 관한 말씀은 가슴 한 켠에 깊게 자리합니다. 아직은 누군가를 위하는 삶을 산다는 것이 어렵게만 느껴지지만 선생님의 영향으로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글을 읽고 선생님과의 인터뷰가 담긴 영상들을 찾아보면서 앞으로의 제 삶의 방향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정말 감사드리며 책의 인쇄가 다시 시작되어 널리 꾸준히 선생님의 삶이 이어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