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83 | 캐나다 하트 하우스 문학 콘테스트 1등상 『어느 일요일』 |
| 1985 | 연간 기고자 상 |
| 1991 | 캐나다 총독상 『그토록 먼 여행』 |
| 1995 | 길러 상 『적절한 균형』 |
| 2002 | 기리야마 환태평양 도서상 |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작가의 작품 <적절한 균형> 두꺼운 책이지만 단숨에 읽어 내려갈 정도로 몰입해서 읽은 작품입니다. 삶에 대한 작가의 너무나 따뜻한 눈길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읽고 난 후 많이 울었답니다. 벗어날 수 없는 삶의 무게와 가장 밑바닥의 삶에서도 행복할 수 있는 사람들! 그러나 너무 가슴이 아파 속으로 외쳤지요. '뭐가 적절한 균형이란 말인가?'라고요. 그리고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아 읽었답니다. <그토록 먼여행>을 요. 역시 실망시키지 않더군요. 적절한 균형만큼 처절하지는 않지만 평범하면서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 참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