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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월
玄月 본명 : 현봉호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65년 02월 10일
출생지
일본 오사카
직업
작가
데뷔작
무대배우의 고독
작가이미지
현월
해외작가 문학가
1965년 일본 오사카 출생. 재일 교포 2세로 본명은 현봉호이다. 필명 현월은 음력 9월의 별칭으로 진리를 뜻한다. 초등학교 때 야구, 중학생 때는 럭비, 고교 시절에는 아르바이트와 연애에 몰두했던 그는 1994년부터 2년 간 오사카 문학학교에 다녔다. "어느 순간 쓰고 싶다는 충동이 참을 수 없을 만큼 부풀어올랐던" 스물아홉 나이에 소설을 쓰기 시작해 하루도 거르지 않고 글을 쓰는 습작기를 거쳐, 두 번째 작품인 『무대 배우의 고독』이 1998년 하반기 동인지 우수작으로 <문학계>에 실려 주목받기 시작했다. 『젖가슴』이 제121회 아쿠타가와 상 후보에 올랐으며, 『그늘의 집』으로 2000년 제122회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했다. 그 밖의 저서로는 소설집 『나쁜 소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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