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을 졸업한 후 선물거래상담사와 증권분석사로 활동하고 있다. KOSPI 선물·옵션 거래와 시스템 트레이딩 개발을 했다. 학창 시절 주식동아리 회장을 맡는 등 젊은 시절을 주식에 갖다 바쳤지만 몇 차례 실패했다. 지금은 몇 차례의 시행착오를 거쳐 트레이더로 활약하고 있다.
단기적으로는 강한놈이 더갈확률이 높지만, 장기적으로는 강한놈이 약해지고 오랜 기간 설움을 받았던 놈이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그래 서 단기적 타임프레임에서는 추세를 추종하는 것이 좋고, 장기적 타임 프레임에서는 소외된 섹터에서 치고 올라오는 놈을 모니터링하는 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