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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15년 02월 25일
사망
1995년 10월 00일
출생지
경기도 김포
직업
문학가
작가이미지
허윤석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 허윤석은 1915년 김포에서 태어났다. 1935년 『조선문단』에 단편 『사라지는 무지개와 오뉘』가, 1936년 동아일보에 시 『밀밭 없는 동리』가 1937년 조선일보에 시 『파초』가 각각 당선되었으며, 같은 해 소설 『마적』이 『조선문단』에 다시 수석 당선되었으나 당국의 검열로 빛을 보지 못했다. 해방 후 단편 『문화사대계』 『옛마을』『해녀』 『길주막』과 시 『감각파』 『하일』, 그리고 평론 『천재의 반성』 등 신선한 언어와 지적 감수성으로 구축된 작품들을 연이어 발표했다. 1956년 발병한 뇌일혈로 긴 투병기에 들어선 와중에도 1966년, 『구관조』의 제1부인 『구관조』를 발표하기 시작, 제2부 『초인』, 제3부 『타인을 대행하는 두뇌』를 탈고함으로써 완성을 보았다. 1995년 10월 뇌졸중으로 타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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