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독자 친화적인 워크북으로, 정신병의 증상들을 다스리며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삶을 만들어 가는 방법을 배우는 데 도움이 되는 핵심 기술들을 제공해 준다. 이 책의 내용은 따뜻하고, 자비롭고, 이해심으로 충만해 있다. Maggie Mullen이 정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과 오랜 시간 함께 해오고, 그들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것이 이 책에 스며들어 있다. 나는 정신병을 앓고 있는 사람들과 그들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