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빈터투어Winterthur에서 ‘창의적인 글쓰기’를 주제로 첫 강좌를 연 이후 계속해서 글쓰기 강의를 하고 있다. 수강생들이 글쓰기를 통해 풍요로운 삶과 자유로운 영혼을 찾을 수 있도록 이끌며 실제적인 작법지도로 자신만의 문체를 발견할 수 있도록 돕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호기심과 상상력이 풍부한 성격으로, 언제나 자신의 인생과 주변의 모든 것들을 사랑한다고 자신 있게 말하며 현재도 자유로운 글쓰기와 함께 인생을 즐기며 살아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