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 칼럼니스트이자 소설가. 1998년부터 2000년까지 《스펙스-대중문화를 위한 매거진Spex-das Magazin fur Popkultur》 편집장을 역임했고, 2001년부터는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 차이퉁》 신문의 특집기사 편집을 맡고 있다. 1996년에 소설 「무리의 영광Die Ehre des Rudels」을 발표한 뒤, 2000년 「보이지 않는 강가에서Am blinden Ufer」, 2002년 「시스터 미드나잇Schwester Mitternacht」 등을 연이어 발표하였다. 그리고 전문 교양서인 『아름다운 계산. 컴퓨터의 미래Schoner Rechnen. Die Zukunft der Computer』를 발표하기도 하였다. 최근에 대중문화에서 판타지의 미학을 기획하는 프로젝트를 수행중이다. 독일 프랑 크푸르트와 프라이 부르크에 살고 있는 그는 소설에서 과학, 사회, 예술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분야에 대한 저술을 기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