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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책을 읽고나서 곧바로 두번째 책도 완독한 시리즈는 '시크릿'이 처음이였다. 위의 글귀에서 나오는 내가 항상 그것을 생각하면 내 뜻대로 이루어진다는것은 단지 어떤 주술을 외우는 술사처럼 마법의 주문이라는 뜻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자신에게 되새김을 끊임없이 하는것과도 같다.하루 아침을 시작할때 내가 갖고자 하는것과 가고자 하는곳을 향해 머릿속에 그 모습들을 그리고 오늘 하루 그리고 한달 1년을 어떻게 만들어 나갈지 완성해 나가는것이다. 모든일은 한순간에 만들어지면 쉽게 무너지게 되어있다. 그렇기에 매일 아침마다 그리고 잠에 들때마다 나는 주문을 외운다. 그리고 나의 꿈에 대해 한발자국 더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을 그려나가고 있다.시크릿은 내게 그림을 그려준게 아니라 그림그리는 방법을 알려준 고마운 도서이다. 자신의 꿈이 명확하거나 혹은 꿈이 무엇인지 아직 갈피를 못잡은 청춘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모든 청춘들이여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