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 네덜란드 출생. 네덜란드 TV 시리즈와 단편 영화를 시작으로 제작, 편집, 연출 경력을 쌓는다. 1999년 ‘딜리버리’는 당해 네덜란드 최고의 액션 영화로 손꼽히며 DVD 시장에 파란을 일으킨다. 그 후 ‘아드레날린’, ‘드리프트’ 등의 액션 영화를 만들고 2007년 렌스 헨릭슨 주연의 ‘데스 워터’로 미국 시장 진출에 성공한다. 2008년 스티븐 시갈과 렌스 헨릭슨 등 하드고어에 능한 배우들과 대형 액션작 ‘피스톨 휩트’를 연출한다. 그 외에도 ‘데스 레이스2’‘데스 레이스3: 인페르노’등의 작품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