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중국이라는 나라에 대한 근시안적 환상을 깨트리는데 일조를 한 것이 바로 '랑야방' 드라마 였다. 화려한듯 미려하면서도 격조 있는 의상과 여러 멋진 장식품들. 그리고 기품 넘치는 소품들로 치장한 아름다운 저택들과 뜰의 소박한 조경은 중국이라는 나라의 깊은 연륜을 엿보게 해 주었다.여기에 더하여 정감이 넘치고 뛰어난 상상력으로 펼쳐져 가는 책 속의 이야기는 마음을 설레게 하고, 책장 넘기기를 주저하게 만든다(아껴 읽어야지 하는 마음에). 랑야방은 지금까지의 made in China에 대한 편견을 일시에 깨트려 버렸다. 멋진 작품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