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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들그리뮈르 헬가손
Hallgimur Helgason
해외작가 문학가
출생
1959년 02월 18일
출생지
아이슬라드 레이캬비크
직업
작가, 화가
데뷔작
Hella
작가이미지
하들그리뮈르 헬가손
해외작가 문학가
1959년 아이슬란드의 수도, 레이캬비크에서 태어났다. 아이슬란드 예술·공예학교와 독일 뮌헨의 조형예술 아카데미(1979-82)에서 화가수업을 받았고, 1983년부터 최근까지 레이캬비크를 비롯하여 베를린, 암스테르담, 파리, 바르셀로나, 뉴욕 등에서 60여 차례 전시회를 개최하였다. 회화는 세계무대에서 자신의 예술혼을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만국공통의 또 다른 언어였다.

헬가손이 아이슬란드 국내무대를 대상으로 다양한 장르에서 작가로서 재능을 발휘하기 시작한 때는 1990년 전후이다. 텔레비전 및 라디오 방송극(21편), 영화 시나리오(4편), 뮤지컬과 연극(14편)의 극작가로 활동하였고, 뿐만이 아니라 시집 및 단편집(4편)을 비롯하여 『헬라』(1990), 『레이캬비크 101』(1996), 『아이슬란드의 작가』(2001), 『미스터 유니버스』(2003), 『폭풍의 나라』(2005), 『암살청부업자가 말해 주는 집안 대청소 가이드』(2008) 등 총 7편의 소설을 아이슬란드어로 발표했다.

『레이캬비크 101』은 2000년, 아이슬란드 출신의 감독 발타자르 코르마쿠르(Baltasar Kormakur Samper)가 영화로 만들어져 각종 국제영화제에서 커다란 호평을 받았다. 원작에 대...한 관심도 꾸준히 이어져 현재 16개국에서 출간되었다. 아이슬란드의 황량한 자연환경, 끝없이 이어지는 겨울밤. TV를 통해서 세상과 소통을 하고 있는 34세의 마마보이이자 괴짜 백수인 주인공. 주인공의 성적인 체험, 세여인의 임신 그리고 동성애 사건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던 역사와 사회, 그리고 가족의 의미를 새롭게 조명한다.하들그리뮈어 헬가손은 현재 레이캬비크에서 화가와 문필가로서 활동하고 있으며 칼럼 및 토론 등을 통하여 사회적인 개혁운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어쨌든 아무리 늦는다 해도 해가 떨어지기 전에는 눈을 뜨려고 한다. 그래야만 조금이라고 햇빛이 있을때 하루를 시작할 수 있으니까. 레이캬비크 1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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