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이자 기자, 문학평론가. 미국 미네소타 해변 마을에서 자랐으며 프린스턴 대학과 옥스퍼드 대학을 졸업했다. 『업 인 디 에어』 『마이 하드 바겐』, 『그녀가 나를 원했다』, 『썸서커』, 『미션 투 아메리카』 , 『디 언바인딩』, 『로스트 인 더 메리토크라시』 등의 작품을 출간해 미국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그의 두 번째 작품『썸서커』는 2004년 장편영화로 제작되기도 했다. 그는 독특한 캐릭터와 섬세한 문장, 그리고 신랄한 유머로 우리 주변에서 벌어지는 일상과 현대사회를 조명하는 작가이다. 현재는 몬태나 주 리빙스톤 근교의 농장에 거주하며 『GQ』의 문학 담당 편집자이자 〈타임〉지와 〈베너티 페어〉 칼럼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업 인 디 에어』는 2010년 영화 「인 디 에어」로 영화화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