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이자 강사이다. What the Heck Should I Do With My Life? 를 비롯하여 다양한 책을 썼다. 「카리스마」잡지에 40세 미만의 기독교 지도자 중에서 '삼십 명의 신예 목소리'들 중 한 명으로 지명되기도 했다. 그녀는 글을 쓰거나 여행을 좋아한다. 또한 하이킹, 카약, 쇼핑, 블로그 만들기, 크게 웃기, 친구들과 스키니 바닐라 라테 마시기가 취미이다.
우리는 더 많이, 더 열심히 하기만 하면 어떤 문제든 극복할 수 있고 무엇이든 될 수 있다고 말하는 문화에서 살고 있다. 하지만 그런 방식으로 살면 지치고 답답해질 뿐이다. 존 오트버그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필요한 단계를 알려 주는 책을 이번에 선보였다. 이 시대에 꼭 필요한 책이다. 풍부한 성경적 통찰력과 알코올 중독자 갱생회의 12단계 틀을 결합한 이 책에서 독자들은 자유를 찾기 위한 실천적 전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자유는 자아실현에 근거한 것이 아니며 예수님 안에서 진정으로 기쁜 삶을 살 수 있다는 깨달음에서 비롯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