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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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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명단
국내작가 번역가
소설과 교양서를 번역한다. 옮긴 책으로 『별 옆에 별』 『위대한 감시 학교』 『어느 뜨거웠던 날들』 『신이 없는 세상』 『하얀 라일락』 『행복한 그림자의 춤』 『소공녀』 『위험한 요리사 메리』 『배고픔에 관하여』 『검은 감자』 『위대한 박물학자』 『창조적 단절』 『아름다운 죽음의 조건』 『육천 년 빵의 역사』(공역)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이것은 원래 용수( 인도의 불교학자. 본명은 나가르주나-옮긴이)의 < 선집>에 있던 말로, 달라이 라마의 저서 <달라이 라마 죽음을 이야기 하다(Advice on Dying)>에도 인용된 말이다. 죽음은 늘 우리 곁에 있어 서 언제라도 우리에게 닥칠 수 있다. 혹시 당신 곁에 중요한 말들을 전하지 못한 채 갑자기 죽을까 봐가 슴 졸이게 되는 상대가 있는가. 만일 있다면, 지금이야말로 죽기 전에 하고 싶은 마지막 말을 분명하게 전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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