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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조앤 치티스터
Joan D. Chittister
해외작가 종교 저자
출생
1936년 04월 26일
직업
수녀, 작가
작가이미지
조앤 치티스터
해외작가 종교 저자
1936년 미국에서 태어났다. 베네딕도회 수녀로서, 40년간 평화, 인권, 여성, 교회 쇄신을 주제로 다룬 세계적인 강연자이자 유명한 영성 작가다. ‘미국 베네딕도 여자 수도회 협회’ 회장과 ‘미국 여자 수도회 지도회’ 대표를 역임했으며, 현재는 현대 종교 연구소인 ‘베네트 비전’의 이사와 UN 산하 ‘세계 평화 여성 지도자회(GPIW)’의 공동 의장으로 재직 중이다.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60권 이상의 저서를 발간했으며, 국내에 소개된 저서로는 《시련 그 특별한 은혜》, 《내 가슴에 문을 열다》, 《세월이 주는 선물》, 《무엇을 위해 아침에 일어나는가》, 《모든 일에는 때가 있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따스하고 친밀하고 보기 드문 깊은 지혜로 나이 드는 매 단계를 보여주는 책. 인간사에 대한 오랜 심리학적 연구와 영적인 반성에 기초한 이 훌륭한 책은 삶이 끝나는 날까지 창조적이고 풍요롭게 사는 것이 어떤 것인지 보여준다. 모든 사람이 읽어야 할 책, 특히 나이 드는 것을 생각만 해도 우울해지는 사람이 읽어야 할 책이다. 이 책이 그들의 마음을 바꿔놓을 것이다.
  • 이 책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가져온 좌절과 두려움을 영적 삶의 새로운 통찰로 변화시킨다.

작품 밑줄긋기

p.26
'삶은 어떤 사람이 되기 위한 것이 아니다. 삶은 자 신에게서 최고의 모습을 찾아내어 이를 즐기는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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