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브라질에서 태어난 티아고 요르크는 태어나고 몇 달 후 아버지의 공부를 위해 모든 가족이 영국으로 이주를 한다. 그곳에서의 유년시절은 그의 음악적 영감에도 많은 영향을 끼쳐 현재까지도 그는 영어로 가사를 쓰고 노래를 부르는 것에 편안함을 느낀다. 주위에 음악적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인물이 있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운명적으로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다. 브라질로 돌아와 17살 무렵부터 작은 클럽 등지에소 공연을 했고 브라질의 한 레코드회사와 계약을 맺고 2008년 데뷔앨범을 발표한다. 브라질의 한 드라마에 음악이 수록되면서 큰 인기를 얻었고 그 이후 한국와 일본을 비롯한 여러 나라에서 앨범이 발매되면서 그의 음악이 전세계로 알려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