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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진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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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진
국내작가 번역가
전북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에서 국제및공공정책학을 공부했다. 미국 워싱턴 D. C.에 있는 비정부기구 APPAAction for Peace by Prayer and Aid 인턴으로 일하며, 워싱턴 D. C. 시정부 아시아태평양 담당관실에서 번역 업무를 담당했다.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퇴사 후 번역가로 살고 있다. 주로 인문사회 분야 책을 우리말로 옮기는 작업을 하며, 드문드문 기독교 책을 번역하기도 한다. 현재 전문번역가 겸 프리랜서 기획자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나는 결심하지만 뇌는 비웃는다』 『아이아스 딜레마』 『섹스, 폭탄, 그리고 햄버거』 『핀란드의 끝없는 도전』 『나는 에이지즘에 반대한다』 『나르시시즘 다시 생각하기』 『왜 그 아이들은 한국을 떠나지 않을 수 없었나』 『공감의 배신』 외 다수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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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2 2026.02.07.
미국 일각에서는 '원치 않은 전쟁'이라 부르기도 했다 이는 엄청나게 절제 된 표현이다. 미군의 참전을 명령한 트루먼 대통령조차 한국전쟁을 두고 '전 쟁'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소련과의 대립이 확대되는 것을 피하고자 애매한 8어를 사용하여 처음부터 교전의 의미를 최소화하려고 노력했던 것이다 트 루먼은 인민군이 경계선을 넘은 지 나홈이 지난 6월 29일 오후가 되어서야 그것도 미군 파병을 앞두고 백악관 출입 기자단과 처음으로 기자회견을 열 었다. 한 기자가 "미국이 이제 전쟁에 돌입한 겁니까?"라고 문자 트루먼은 실 제로 참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아니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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