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5년 덴마크 코펜하겐 출신. 촬영 감독으로 영화계에 입문한 미카엘 살로몬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영혼은 그대 곁에',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어비스'를 비롯해 '파 앤 어웨이''아라크네의 비밀'등을 촬영했으며 리즈 위더스푼 주연의 '칼리하리의 모험'으로 감독 데뷔한다. '어비스'로 아카데미 촬영상에, '분노의 역류'로 비쥬얼 효과상에 노미네이트되었다. '롬' '앨리어스' '밴드 오브 브라더스' '안드로메다 바이러스' '더 컴퍼니' 등 다수의 시리즈물의 연출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