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로 18살이 된 2004년생 고등학생입니다. 작가님께서 보실지 모르겠지만 너무 간절해서 여기에라도 남겨봅니다. 정말 어릴 적에 배넷아이 사이트에서 했던 열쇠를 찾아 떠나는 게임, 꿈에서 자동차를 타고 여행하는 게임, 반찬을 골고루 먹는 게임, 날씨에 맞는 옷을 입고 나가는 게임 등 여러가지가 아직도 기억에 남습니다. 특히 마음이 무거울 때 자주 생각이 나는데 사이트가 사라져 정말 아쉽습니다. 작가님 여건이 어렵지 않으시다면 그 게임들을 꼭 제발 다시 한번이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