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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46년 출생
출생지
경기도 수원
직업
여성학자
작가이미지
박혜란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서울대학교 독문과를 졸업한 뒤 「동아일보」 기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둘째 아이 출산 이후 10년 동안 전업주부로 지내다 늦깎이로 여성학을 공부하며 다시 워킹맘이 되었다. 「여성신문」 편집위원장, 인간교육실현학부모연대 공동대표,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이사장을 역임했다.

지난 40년간 꾸준히 여성, 가족, 육아, 나이듦에 관한 말하기와 글쓰기 작업을 하며 많은 여성들의 멘토 역할을 해왔다. 특히 가수 이적을 포함한 세 아들 모두 서울대에 진학하면서 ‘자유롭게 키우며 믿고 기다리는 자녀교육법’ 노하우를 전수받고 싶어 하는 이들을 만나 3천 회 이상 강연을 해왔다.

어느덧 세 아들이 오십 줄에 들어서면서 작가는 그간의 저작 중에서 특별히 전하고 싶은 글을 고르고 새로운 글을 더하여 이제 오십이 되었거나 오십을 바라보고 있는 세상의 모든 딸들과 아들들을 위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책으로 엮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다시 아이를 키운다면』, 『믿는 만큼 자라는 아이들』, 『모든 아이는 특별하다』, 『엄마공부』, 『결혼해도 괜찮아』, 『오늘, 난생처음 살아 보는 날』, 『나는 맘먹었다, 나답게 늙기로』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마음과 몸이 방전될 때마다 김익환 작가의 『하루치 용기를 충전하는 긍정의 말들』을 들추어 본다. 생동감 있는 그림과 짧지만 깊은 문장들이 눈에 들어오는 순간, 사라져가던 기운이 거짓말처럼 되살아난다. 경이롭다. 그 천진난만한 표정 뒤에 얼마나 깊고 넓은 세상을 품고 있기에 벌써부터 사람들을 위로하는 법을 터득했을까. 이번에는 엄마 김난희 작가와 함께 『남산의 산신령, 점보』를 펴내 모자의 환상적인 파트너십을 보여준다. 끊임없는 대화와 샘솟는 상상력, 부지런한 손끝이 만나 재미있고 유익한 역사 이야기를 빚어냈다. 김익환 작가가 앞으로 어떤 세계를 펼쳐 보일지 기대를 감출 수 없다.
  • 희나는 그저 조금 다르고 조금 느린 사람일 뿐이었다. 그토록 바라 왔던 평화가 일상이 된 딸과 엄마의 하루하루가 너무 아름다워서 눈물이 난다.

작가 인터뷰

  • 박혜란 “젊은 엄마에게 들려주고 싶은 10가지 말”
    2019.05.09.
  • 박혜란 “쿨하면서도 따뜻한 관계가 좋아요”
    2017.02.09.
  • 박혜란 “결혼 안 해도 괜찮지만 이왕 할 거라면…”
    2015.03.25.

작품 밑줄긋기

p.1
아이들은 믿는 만큼 자란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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