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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섭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
1953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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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섭
국내작가 종교 저자
1953년 서울에서 출생했다. 서울신학대학교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뮌스터 대학교를 거쳐, 1993년 대구 계명대학교에서 “판넨베르크의 계시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풍제일성결교회, 영천성결교회 담임목사, 계명대학교, 대구대학교, 협성대학교, 영남신학대학교 강사를 역임했으며 대구성서아카데미(http://dabia.net) 원장, 샘터교회 담임목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말씀신학과 역사신학》, 《믿음으로 본 세상》, 《세상 인간 하나님》, 《세계 구원 교회 구원》, 《기독교를 말한다》, 《땅과 하늘》, 《사람 사랑 삶》, 《법과 자유》, 《속 빈 설교 꽉찬 설교》, 《설교와 선동 사이에서》, 《설교의 절망과 희망》, 《목사 공부》, 《설교란 무엇인가》, 《주기도란 무엇인가》 등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땅은 하나님의 것이다》, 《에큐메니칼 교회사 3》, 《사도신경 해설》, 《신학과 철학》, 《여기 계신 하나님》, 《조직신학 1》(공역) 등이 있다.
0000 서울신학대학교 및 대학원
0000 독일 무니스터 대학교
1993 대구 계명대학교 박사학위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김영봉 목사는 기독교 신앙의 상식을 밋밋하게 읊조리거나 선정적으로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청중이 알아들을 수 있도록 설교할 줄 아는 설교자다. 그는 이 책에서 설교자의 실존과 설교 행위가 존재론적 깊이에서 하나라는 사실을 예의 필치로 설득력 있게 설파한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 신학과 결을 같이한다. 목회자 및 신학생들에게 설교 영성의 새로운 지평을 활짝 열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
  • 이복규 교수의 『교회에서 쓰는 말 바로잡기』를 읽으며 두 가지 사실로 인해서 나의 입꼬리가 올랐다. 하나는 시간 가는 줄 모를 정도로 내용이 흥미로웠다는 사실이고, 다른 하나는 평생 담임목사로 살았던 나에게 해당하는 문제도 제법 많다는 사실이다.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라는 하이데거의 경구에서 보듯이 교회 공동체에 속한 이들의 말은 단순히 신앙적인 의사소통의 도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신앙의 본질을 담는 그릇이니까 보석을 연마하듯이 최대한 갈고 닦는 게 좋다. 이런 일에 책임을 느끼는 이들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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