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 기획, 푸드스타일링 아카데미 푸드앤테이블FoodnTable 대표이자 경력 12년 차의 베테랑 푸드 코디네이터. 경희대학교 외식경영학 석사 출신으로 미국, 프랑스, 이태리, 일본에서 수학하고 현지에서 레스토랑 오픈 컨설턴트 및 파티 기획자로 활동했다. 현재 기업 및 국가기관 행사의 국빈의전 VIP 리셉션파티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잡지 '월간 식당', '커피앤티' 등에서 칼럼을 쓰고 있다. 이밖에 경희 사이버대학교 외식 농수산 경영학과 겸임교수를 맡아 인재개발과 후배양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그녀는 음식을 단순히 먹는 것이라고 치부하기를 거부하고 '오감의 예술'이라는 가치를 부여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한다. 『굿잇츠』 레시피 개발을 계기로 아이들의 식생활은 물론 라이프스타일까지 한 단계 높이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히며 ‘맛도 있고 몸에도 좋은’ 요리메뉴를 개발, 아이들이 ‘먹는 행위’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이 책의 테이블 세팅의 전반을 지휘했다. 작가 권오중과 함께 아이들의 건강한 밥상을 책임지기 위해 달려 온 박소영. 이번 책은 그녀가 ‘푸드 스페셜리스트 Food Specialist’라는 칭호를 쉽게 얻지 않았음을 증명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