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의 저명한 과학자 가운데 한 사람이다. 밀라노에 위치한 산 라파엘레 건강-보건 대학Universita Vita-Salute San Raffaele에서 생물학과 유전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우리들의 유전자I nostri geni》(1998), 《나는 이렇고, 너는 그렇다Io sono tu sei》(2002), 《과학의 자리Il posto della scienza》(2004), 《부도덕해지고 있는가? 과학과 시간 극복의 꿈Verso l’immortalit La scienza e il sogno di vincere il tempo》(2005) 등이 있다.이 책에서 본치넬리는 인간과 기술의 관계가 흘러온 변천사를 되짚으면서 우리 몸을 근본적인 연구 대상으로 한 공학 기술의 발전상을 살펴본다. 그리고 “우리가 올바르게 기계를 사용하려면 개인적인 희망이나 미래관 등을 버리고 자신을 되돌아보며 광범위한 시각을 가지고 세계를 관찰해야 한다”고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