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2년 미국 뉴욕 출생으로 TV 광고의 아트 디렉터로 일한 경력이 있다. 1985년 ‘세인트 엘모의 열정’로 본격적인 주목을 받고 이후 ‘로스트 보이’’유혹의 선’’사랑을 위하여’’폴링 다운’등으르 연출했으며 ‘배트맨 포에버’’배트맨4-배트맨과 로빈’으로 블록버스터 감독으로 떠오른다. ‘오페라의 유령’’타임 투 킬’’8MM’’배드 컴퍼티’’폰부스’’트레스패스’등을 연출했다.
[필모그래피]
넘버 23()|감독
유혹의 선(1990)|감독
사랑을 위하여(1991)|감독
폴링 다운 (1993)|감독
의뢰인(1994)|감독
배트맨 포에버(1995)|감독
타임 투 킬(1996)|감독
베트맨과 로빈(1997)|감독
8미리(1999)|감독
플로리스(1999)|감독
배드 컴패니(2002)|감독
폰부스(2002)|감독
베로니카 게린(2003)|감독
오페라의 유령(2004)|감독
오페라의 유령(2004)|각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