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슈테피네 키친 인 러브’의 주인장. 사람 좋고, 잔정 많은 따뜻한 홈셰프 마마다. 그녀의 블로그를 들여다보면 남기는 것 없이 알뜰하게 요리하는 다양한 아이디어에 깜짝 놀란다. 지금은 두 아이의 엄마지만 10여년의 독립생활로 다져온 탁월한 요리 실력과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바로 그녀의 강점. 남김없이 깔끔하고 맛있게 요리하는 주특기를 백분 살려 혼자 음식을 해먹는 사람들을 위해 특별한 노하우를 전격 공개했다.
뭐든 나눠주기를 좋아하는 그녀. 이제 만든 요리만 나누는 것보다 그동안 간직해온 시크릿레시피를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나누고 싶다는 진심을 <1인분 요리>에 가득 담았다. 요리를 향한 슈테피의 열정은 무한질주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