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홍성환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
1968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목사
작가이미지
홍성환
국내작가 종교 저자
그는 하나님의 은혜를 알고, 그 은혜를 평생 머금고 살기를 바라는 은혜파 목사이다. 1968년 서울에서 4남 1녀 중 막내로 태어난 그는 개척교회 목사 아들로서 유년기를 대부분 교회에서 보내면서 말씀으로 다부지게 훈련된 실력파 목사이기도 하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숭실대학교 기독교 대학원 기독교 사회학과(Th.M.)를 수료했으며 풀러신학교 박사과정 중에 있다. 현재 사랑의교회 목양교역자로 7년째 섬기고 있는 그는 매주 성경대학 1,400명의 성도 앞에 서는 것은 늘 두려운 일이라 말하지만 강단에 선 그의 모습에서 불타오르는 열정을 느낄 수 있다. 그는 가훈이자 아버지의 목회철학이었던 “하나님 앞에 성실하고 사람 앞에 진실하라”를 삶의 푯대와 목회적 각오로 삼고 목회 현장에서 성실과 진실로 사역하고 있다. 그의 형제들 역시 이러한 푯대로 모두 목회의 길을 걷고 있다. 저서로는 작년 9월에 출간된 《구약의 숲을 걷다》가 있고, 올해 『목회와 신학』 2월호에는 ‘잘 가르치는 목사’ 특집호에서 소개된 바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늙는 것도 서러운데…….’ 조선 선조 때 송강 정철이 지은 훈민가에 이런 구절이 나온다. 나이 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럼에도 서러운 이유는 ‘더 이상 나를 필요없다’고 여기는 외적, 내적 취급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가 경험한 나이 듦의 당혹스러움, 외로움에 관한 이야기로 시작한다. 그리고 사랑의교회에서 교역자로 일하며 얻은 경험과 심리상담센터에서 만난 내담자들의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수많은 중장년에게 행복한 노년의 조건을 제시한다. 눈이 침침해지고 몸 이곳저곳이 불편해진다면, 또 옛 추억에 젖어 눈시울을 붉힌다면, 당신은 나이 듦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다. 지혜롭게 나이 들어가고 싶다면 이 책이 절실히 필요하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