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에 살고 있으며, 50권 이상의 아동도서와 소설, 여행서 등을 출간했다. 바르셀로나에 있는 산 호안 데 데우 병원과 독자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아동문학 경연대회에서 두 번이나 수상했다. 이 외에도 2005년 '세라도르' 아동문학 비평상을 수상했다. 그의 작품들은 다양한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점자로 출판되기도 했다. 가장 어려운 과제 중 하나가 바로 갑자기 죽는 것을 아이들에게 설명하는 일이었다고 한다. 『잠자러 갈 시간이야』『우리 할머니는 말이야』『역사일기』『이야기 먹기』등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