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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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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건
국내작가 종교 저자
영남대학교를 졸업하고(B. A.)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신학공부를 시작했다.(M. Div.) 영국 에든버러대학교(University of Edinburgh)에서 석사과정을 마쳤고(Th. M.), 에든버러대학교에서 현대그리스도론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Ph. D.) 현재 영남신학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그는 그리스도론, 현대신학, 신학의 미래, 신앙과 역사, 성령론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또한 역사 속에서 신학과 교회의 역할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심하며, 한국교회를 새롭게 할 대안 제시를 평생의 과제로 여긴다. 특히 좋은 제자를 양성해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기여하는 것이 그의 꿈이다. 지금은 아신신학연구소(http://astsi.org)를 중심으로 ‘성경 중심’, ‘예언자적 정신’, ‘개혁신학’이라는 세 가지 지표를 가지고 새로운 신학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짓거나 펴낸 책으로는 『김동건의 신학이야기: 모든 사람에게』, 『현대인을 위한 신학강의: 12개의 주제』, 『현대신학의 흐름: 계시와 응답』(I), 『신학이 있는 묵상』 시리즈, 『빛, 색 깔, 공기: 우리가 죽음을 대할 때』, Jesus: From Bultmann to the Third World, 『신학이란 무엇인가』, 『21세기 신학의 과제』, 『신학의 전망: 21세기를 맞으며』, 『루터를 생각하며: 루터와 시대정신』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신학과 정치』, 『자연신학』, 『복음서와 예수』, 『이사야』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불트만의 신학: 불트만의 신학에서 현재하는 그리스도와 인간의 결단』의 학문적 기여와 활용은 상당할 것입니다. 이 책이 다룬 주제와 그 연구 결과는 불트만에 대한 새로운 해석으로 학문적 공헌이 될 것입니다. 또한 그리스도가 말씀, 텍스트, 설교에 현재화한다는 것을 밝히고, 그것을 통해 인간이 결단에 성공할 수 있다는 본 논문의 요지는 현장 교회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21세기에 한국 교회가 활력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한국 교회가 ‘현재하는 그리스도’를 마주함으로 다시 한번 그리스도 앞에 서고, 새롭게 거듭나서 자신의 역할을 해야 할 때입니다. 이 과정에서, 박정호 박사의 이 책은 중요한 하나의 초석이 될 것입니다.
  • 『21세기 팬데믹 시대의 교회: 김교신의 무교회주의와 제도교회의 조화』는 독특한 책이다. 이 책의 가치는 상당할 것이다. 앞으로 교회는 비대면 예배와 대면 예배의 갈등, 지역교회와 사이버 교회의 갈등, 무교회주의/세속교회와 제도교회/교파교회의 갈등을 겪게 될 것이다. 이 책은 팬데믹 이후 위기의 시대에 새로운 교회를 시도하려는 모든 목회자와 평신도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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