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스앤젤레스 출신의 예일대를 졸업한 미셸 샤프로는 에릭 베네, 랜디 잭슨, 자일스 피터슨 등 음악계 거물 인사들의 극찬을 받으며 2011년 혜성처럼 등장, 신선한 팝과 스탠다드 재즈 사운드의 스테디 셀러 데뷔 앨범 [Purple Skies]로 일본 iTunes 차트에서 앨범과 싱글 모두 1위, 한국에서도 각종 디지털 사이트에서 1위를 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소포모어 앨범 [Earth One]은 사랑스럽고 편안한 사운드와 보컬이 트레이드 마크인 친숙한 그녀의 모습과 참신한 스토리탤링으로 진일보하게 성장한 송라이팅이 빛을 발하는 진정한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미셸 샤프로의 모습을 동시에 보여주고 있다. 릴리 알렌, 라나 델레이, 앨리스 스미스 등의 슈퍼스타 뮤지션들과 작업해온 프로듀서 Alex Elena와 함께 완성해낸 2집 앨범은 16곡의 다양한 이야기를 사랑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써 내려간 한편의 대 서사시와 같은 구성을 가진 컨셉추얼 앨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