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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홍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출생지
충북 보은
직업
목사
작가이미지
김진홍
국내작가 종교 저자
충북 보은 출생이다. 예수님을 전혀 모르는 불교 집안에서 자라다가 21세에 교회를 처음 나가 25세에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했다. 그 은혜가 너무나 감사하여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가 되었다. 서울장신대학교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청주대학교 행정대학원(사회복지학)을 졸업하고, 미드웨스트 대학원에서 설교학 박사과정(D. Min.)을 마쳤다. 충북노회장(105, 106회), 청주 광화원 이사, 대전신학대학 이사, 일신학원(중·고등학교) 이사장, CTS 청주방송국 운영이사, 서울장신대학교 총동문회장, 신총협(통합측 7개 신학교협의회) 회장,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 신학교육부 부장, 충북공동모금회 배분분과 위원, 충북사회복지신문 편집위원, 충청노인복지개발회 자문위원, 청주성서신학원 이사장, 한국기독교연합사업 유지재단 이사,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 임원 부서기, 사회복지법인 소망복지재단 이사, 교회와 경찰 중앙협의회 중앙위원, 한국기독공보사 이사, 서울장신대학교 이사를 역임했다. CBS 청주방송국 운영이사장, 방파선교회 부회장, 캄보디아 바탐방신학대학교 이사, 상당경찰서 경목회 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청천교회, 회인교회에서 시무했으며 1985년도에 청주 금천동에 금천교회를 개척해 지금까지 시무하고 있다

저서
《춤추게 하시는 하나님》
《나는 잘되는 사람입니다》(상권)
《나는 잘되는 사람입니다》(하권)
《나는 비전의 사람입니다》
《나는 주님의 제자입니다》
《상처는 별이 되어 옵니다》
《지혜로운 바보》
《설익은 예수꾼》
《깊은 영성의 세계로》
《사람이 없는 광야에 비는 내리고》
《하나님에게는 안 되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저의 목회에서 전환점을 가지고 온 것은 박영재 박사를 만나고 나서입니다. 목회를 좀 더 잘해보려는 열망은 있는데 방법을 알 수 없었습니다. 그중에 하나가 설교입니다. 정말 설교에 대하여 목말라할 때 박영재 박사를 만나서 설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마 오늘 저의 목회가 이 정도라도 할 수 있는 근간은 박영재 박사를 만나 설교를 배우고 나서부터라고 해도 과언은 아닙니다. 박영재 박사는 한국에 숨어 있는 설교학의 보배입니다. 이분이 설교학을 전공했지만 정말 다른 분과는 다른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다양한 설교를 만드는 방법론을 논리적으로 알기 쉽게 가르쳐 주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분의 설교 구성 방법을 정말 많이 애쓰고 노력하여 습득했습니다. 그 결과 지금은 어느 본문이라도 설교를 할 수 있는 자신감이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박영재 박사를 만나고 나서부터입니다. 이번에 나온 『원 포인트로 설교하라』는 목사들에게 정말 좋은 교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설교에는 설득적 설교가 있습니다. 그리고 참여적 설교가 있습니다. 원 포인트 설교는 모든 청중들이 함께 참여하여 은혜를 공감하는 아주 영성 깊은 설교입니다. 모든 목사님들이 원 포인트 설교 작성법을 익혀 하나님 말씀을 자유롭게 선포할 때에 한국 강단은 영성으로 충만해질 것입니다. 정말 한국 강단이 목말라하는 이때에 하늘에서 내린 생수와 같은 책이 출간이 된 것을 기뻐하며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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