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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출생
1961년 출생
출생지
충청남도 당진
직업
경영자
작가이미지
김원길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1961년 충남 당진에서 태어났다. 그곳에서 중학교를 졸업하고 서산의 작은아버지 제화점에서 구두 만드는 일을 시작한 게 오늘에 이르렀다.원래 손재주가 좋았던 그는 구두 만드는 일에도 남다른 재능을 보였고 ‘이왕 시작한 일 끝을 보자’는 생각으로 18세에 가방 하나 달랑 메고 상경했다. 영등포의 작은 구두 가게에서 일을 시작한 그는 ‘연탄가스를 마셔도 출근’하는 성실함과 최고가 되겠다는 열망으로 꾸준히 기술을 연마했다. 1984년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제화부분 동메달을 수상한 이후 구두 기술자로 전성기를 달렸다. 그 후 관리 업무와 영업 업무까지 거치면서 구두회사 경영의 모든 프로세스를 습득하게 됐다. 1990년에 독립한 그는 신규 브랜드라는 한계와 IMF 등을 겪으면서 부도 위기 상황을 맞기도 했다. 하지만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구두’ 개발에 전력을 기울여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뒤 지금까지 9년째 흑자경영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직원 수 200명, 연매출 400억 원 이상의 중견기업으로 성장했다. 콤포트 슈즈 업계 확고부동한 1위다. 김원길의 꿈은 이제 시작이다. 2010년 명품 구두의 본고장이라고 할 수 있는 이탈리아에 수출을 시작했고 15년 안에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 키우겠다는 목표를 세워두었다. 사실 김원길 대표가 유명해진 것은 사실 ‘매출 1위’ 등과 같은 눈에 보이는 성과 때문이 아니다. 그는 ‘행복한 회사 만들기’와 ‘이웃 사랑’을 몸소 실천하는 것으로 더 유명하다. 그는 직원들에게 업계에서 가장 높은 연봉과 상여금을 지급하는 것은 물론이고 승마, 수상스키, 최고급 스포츠카 타기 등 다른 회사에서는 상상하기 힘든 취미 활동을 지원하고 있고 미국 라스베이거스, 이탈리아 밀라노 등 세계적인 구두 도시 연수 기회도 매년 만들어주고 있다. 사회공헌 활동은 더 많다. 안토니장학회를 만들어 어려운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지급하고 4명의 골프 꿈나무에게 연간 2억 원 이상을 지원하며 매년 5월이면 수도권 지역 독거노인을 초대해 효도잔치를 열기도 한다. 그 외에 박애원, 벧엘의 집 등 수많은 복지시설에 물품과 지원금을 보내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저는 이구절이 참 인상깊게 느껴져 올려봅니다 '일을 먼저 해결하고 그다음에 쉬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그래야 일이 손에 놓인다. 일에 항상 끌려다니고 치었는데 윗글을 읽고 참제자신을 뒤돌아 보게 되었네요 ...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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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동은, 고백처럼 진솔해야만 누군가의 마음에 파문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역경을 긍정으로 해석하고 감사하는 성숙함과 그것을 발판으로 사다리를 오르는 건전한 의지력이 멋진 분입니다. 또 주변에는 맞춤식 조언으로 2% 부족함을 메워주는 인생 멘토가(선배) 계셨던 것도 축복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 따듯한 열정이 순수하게 지속되기를 기원합니다. 선의는 배반당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좋은 에너지로 승화되어 홀로가는 길에 든든한 배경이 되어 줄 것입니다. 덕분에 많이 생각하고, 지쳤던 마음을 추스리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v******7 2011.09.18. 오후 5:30:08
  • 세상을 참으로 가치있게 사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s******1 2011.06.11. 오전 10:53:14
  • 참 인상 깊에 읽었습니다 책을 손에 잡고 손에서 놓을수가 없었습니다 간만에 참 좋은내용 아들에게 물려주고싶은 그런 내용입니다 건강하시고 좋은일 많이하셔서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수있도록 ... 해주세요

    r********9 2011.06.05. 오후 12:2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