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명이 아미 포드(Amy Ford)인 암비카 데비(Ambika Devi)는 7살 되던 해, 그녀의 엄마가 아헹가 요가(Iyengar Yoga) 교실에 데려갔을 때 요가를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이후 요가는 인생의 등불이 되었으며, 14살 이래 그녀는 밴드와 함께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였다. 1980년대에 들어 찬트와 명상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으며, 이시기에 발성을 통해 프라나야마(pranayama 호흡 조절법)을 완전히 습득하였다. 그리고 서부 아프리카 출신의 세계적인 퍼커셔니스트이자 그래미상 수상자인 바바툰드 올라툰지(Babatunde Olatunji)와 전 세계 각지의 드러머 대가들로부터 사사를 받았다.
또한 요가 베단타 포레스트 아카데미(Yoga Vedanta Forrest Academy)로부터 'Yoga Siromani(요가 강사)' 자격을 취득하고, 산스크리트 이름인 암비카 데비(Ambika Devi)를 얻게 되었다. 레이키 마스터(Reiki Master) 이기도 한 그녀는 경쾌하면서도 효험 있는 치유의 목소리로 전통요가, 만트라, 명상, 요가 니드라(Yoga Nidra)와 댄스를 가르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