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목사와 장로들이 리더십의 우선순위와 실제를 재점검하고, 그리스도의 양 무리를 어떻게 하면 더 신실하고 효과적으로 목양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도록 도전합니다. 이 책은 견고한 성경적 토대 위에 복음 중심의 의도와 실제적인 지혜를 균형 있게 담아냅니다. 신약 성경이 강조하듯, 저자는 장로들에게 요구되는 영적 성숙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다룹니다. 이런 의도와 지혜는 교인들과의 의미 있는 소통과 돌봄, 장로회의 계획과 진행, 다양한 은사의 활용, 예배와 제자 훈련, 그리고 선교와 전도의 우선순위 같은 교회의 필수 사안들에 영향을 미칩니다. 목회자, 당회, 교회 리더들, 신학생들은 이 책에 담긴 지혜와 함께 사려 깊고 기도하는 마음으로 더 나은 목자로 성장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