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눈여겨 보아야 할 스릴러의 새로운 기대주 브루스 맥도날드
1989년 <로드킬>로 토론토 국제 영화제 작품상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그는, 이후 <하이웨이 61>, <하드코어 로고> 등과 같은 영화로 끊임없이 관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2007년, 엘렌 페이지 주연의 영화 <트레이시 파편들>로 베를린 국제 영화제에서 만프레드 살츠게버상을 수상한다. 항상 도전적으로 작품에 임하는 그의 최근작 <폰티풀>은, 2008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기도 했다. 최근 그는 <하드 코어 로고>의 시퀄을 준비하고 있으며, <유미 퍼>와 <러브 슈프림>이라는 작품을 계획 중이기도 하다.
Filmography
<폰티풀>(2008), <트레이시 파편들>(2007), <클레어 작전>(2001), <다크 룸>(2007), <하드코어 로고>(1996), <댄스 미 아웃사이드>(1995), <하이웨이 61>(1991), <로드킬>(19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