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카리스마에 우리 모두 압도당했다"
1968년 브로드웨이에서 <아메리칸 드림>으로 데뷔식을 치른 스티븐 맥허티는, 최근 DC코믹스의 간판 작품을 영화화한 <왓치맨>과 잭 스나이더 감독의 <300>으로 국내 관객들에게도 얼굴을 알렸다. 총제작비 2억불이 소요된 롤랜드 에머리히 감독의 초대형 재난 블록버스터 <2012> 촬영을 마친 후 개봉을 기다리고 있는 그는, <폰티풀>에서 반골 기질이 있는 거친 DJ역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 보인다.
Filmography
<왓치맨>(2009), <폰티풀>(2008), <새>(2007), <거침없이 쏴라! 슛 뎀 업>(2007), <커버넌트>(2006), <300>(2006), <올리버 트위스트>(2003), <굿바이 마이 프랜드 2>(1996), <비버리 힐스 캅 3>(19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