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KBS기획부에서 법제정책을 담당하고 있으며 일본의 대중문화와 방송, 특히 애니메이션과 드라마에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갖고 있다. 인하대 일어일본학과를 졸업하고 전북대 신문방송학과 석사과정을 수료했으며, 2004년 일본 와세대 대학원 매스커뮤니케이션 연구과정으로 연수를 다녀왔다.
1995년 KBS 교양프로듀서로 입사해 '전주총국' '글로벌센터' '시사정보팀' '환경스폐셜' '시청자 칼럼, 우리 사는 세상' '소비자 고발' 등을 연출하였고, KBS JAPAN 설립, KBS 도서출판지침의 제정, KBS 캐릭터 숍 런칭 등 콘텐츠 업무를 담당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