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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희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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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희
국내작가 가정/건강/취미 저자
아픈 몸을 치유하는 무의촌 의사가 되고 싶어 연세대학교 의학과로 입학했으나 교육학과로 졸업했고, 같은 대학원에서 학습심리를 전공했다. 미국 예일대학에서 목회상담(석사)을 공부하고 돌아와 연세대학교에서 상담학으로 박사과정을 마쳤다. 이후 영국 글라스고대학에서 우울증을 주제로 논문을 써 ‘쉰이 넘어’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기독 신앙인으로서 격동의 역사 속에서 민족지도자로 평생을 살았던 문재린, 김신묵의 딸이며, 통일운동과 민주화운동을 펼쳤던 문익환·문동환 목사의 여동생이다. 현재 정신건강 사회운동을 펼치고 있는 (사)한국 알트루사(http://www.altrusa.or.kr) 여성상담소 소장으로 일하면서, 엄마와 자녀가 마음을 나누며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엄마들에게 알리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에 나오는 여성들의 이야기는 특별한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자신이 처한 상황에서 사회적으로 차별받고 억압받으면서도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솔직하게 표현했던, 평범한 할머니, 어머니, 아주머니, 언니들, 다시 말해 ‘우리’의 이야기입니다. 용감한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무난하게 착하고 평범하게 살라고 말하는 다른 이들의 말보다, 자신의 마음에 귀 기울이면서 믿음으로 행복해진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씩씩하고 유쾌하게 글 쓰고 공부하는 구미정 씨가 봄꽃 같은 희망을 품고 한국의 여성들에게 선물하는 마음의 이야기입니다. 마음이 건강한 여성들이 착한 사회를 만들 수 있습니다. 자신을 되찾음으로써 다른 이의 삶을 이끌 수 있는 아름다운 리더를 함께 꿈꾸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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