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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훈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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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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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훈
국내작가 종교 저자
김문훈 목사는 말씀에 붙들린 하나님의 스피커다. 한번 들 으면 잊히지 않을 정도로 그의 설교에는 하나님의 심정이 잘 녹아 있다. 마치 성경 속 인물이 된 것처럼 동병상련의 감정이 느껴지고, 성경의 장면들이 파노라마처럼 눈앞에 펼쳐진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고자 하 는 이들이 성도로서 고민하고 부딪히는 삶과 신앙의 질문 들 앞에서 마땅히 취해야 할 믿음의 자세와 그때마다 붙들 어 주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대해 이야기한다. 신앙의 숲으로 한 발짝 더 깊이 들어가고자 하는 이들에게 변치 않 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저자는 1999년 부산에 위치한 포도원교회 3대 담임목사로 부임해 지금까지 목회를 이어오고 있다. 2014년 9월 4,000석 규모의 본당을 가진 드림센터를 완공하여 덕천 성전과 화 명 성전, 세 곳의 성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고 있다. 또한 매주 300명의 전도대가 흩어져 전도를 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드림을 실천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M.Div), 고신대학교대학원(Th.M)을 졸업했 고, 고신의과대학과 간호대학 교목을 역임했다. CBS와 CTS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저서로는 『성 경 인물 열전』, 『하나님의 본심』, 『진지 드세요』, 『담대함』, 『내가 주께 돌아감이 부흥의 시작이라』, 『다윗의 물맷돌』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명목상 그리스도인’이나 ‘플로팅 크리스천’이 늘어가는 뉴노멀 시대, 이 책은 우리가 회복해야 할 교회의 원형을 제시합니다. 그것은 권위를 내려놓고 섬기는 어른이 있는 교회, 소비자가 아니라 봉사자로 참여하는 청년이 있는 교회, 그리고 지역사회와 호흡하는 건강한 교회입니다.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고 세상의 소금과 빛으로 다시 서기를 갈망하는 모든 성도에게 이 책은 가슴 뛰는 도전과 따뜻한 위로를 동시에 건넬 것입니다.
  • “더 잘할 수 없을 만큼 잘하고 있는 너에게” 이 말이 누군가에겐 생명줄이 되고, 누군가에겐 눈물의 위로가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은 바로 그 한 마디를, 여러 번 반복해주며, 다시 살아나게 만듭니다. 장희연 교수님의 글은 단순한 문장이 아닙니다. 이 시대의 상처받은 심령을 향해 보내는 하나님의 러브 레터이며, 낙심한 영혼을 다시 일으켜 세우시는 아버지의 부르심입니다. 사람의 말처럼 들리지만, 읽다 보면 어느새 주님의 음성이 되어 가슴 깊숙이 파고듭니다. 내가 울고 있는 줄도 모른 채 눈물이 흐르게 만드는 책, 무너진 자존감을 하나님의 시선으로 세워주는 책입니다. 교수님의 언어는 문학을 품었고, 문학은 믿음을 품었습니다. 세상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치유의 능력이 이 책에 흐릅니다. 한 줄, 한 문단이 기도이고, 찬송이며, 고백입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성령께서 “내가 너를 안다, 너는 내 기쁨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것만 같습니다. 지금, 누구보다도 잘하고 있는 당신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실패했다고 느낄 때, 사람들에게 잊혔다고 여길 때, 하나님께서 조용히 당신 이름을 부르시는 그 순간, 이 책은 당신을 다시 당신답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나는 감히 말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추천 도서’가 아닙니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이 책은 당신을 향한 하늘의 편지입니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신 것처럼, 장희연 교수님의 이 글도, 눈물과 한숨 속에 살아가는 이들에게 말씀이 되어 찾아갈 것입니다. 꼭 읽으십시오. 그리고 당신이 받은 이 은혜를 다른 누군가도 받을 수 있도록 꼭 누군가에게 전해주십시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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