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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던바
Robin Dunbar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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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 던바
해외작가 자연과학/공학 저자
리버풀 대학 심리학과 교수, 런던 대학 생물인류학과 교수를 지냈고, 현재는 옥스퍼드 대학에 있다. 옥스퍼드 대학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했다. 브리스톨 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한 후, 케임브리지와 리버풀, 그리고 스톡홀름 대학에서 연구 경력을 쌓았다.
주된 연구 관심 분야는 ‘마음(mind)’의 진화, 그리고 인간과 비인간 영장류의 사회 시스템에 관련된 것이다. 동부와 서부 아프리카 지역에서 원숭이와 영양(antelope)류에 대한 현장 연구를 수행했으며, 스코틀랜드 지역에서는 야생 염소에 대해서도 연구했다. 정기적으로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과학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다수의 대중 과학지에 기고하고 있다. 『과학 세계의 곤란함(The Trouble with Science)』으로 널리 명성을 얻은 바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인류가 한 종말에서 다음 종말까지 어떻게 튕겨져 나갔는지에 대한 냉혹한 이야기. 좋은 소식은 우리가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 인간의 뇌는 우주에서 가장 복잡한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아주 작은 딸꾹질조차도 현대 의학으로는 치료할 수 없는 끔찍한 상태로 이어질 수 있다. 신경학자의 진료실에서 벌어진 일들을 아름답게 담아낸 이 매우 개인적인 이야기를 통해서, 저자는 왜 우리가 뇌의 작동 원리에 대한 수수께끼를 계속해서 탐구해야 하는지 다시 한번 일깨운다.

작품 밑줄긋기

a******y 2026.04.16.
#4월의젊은작가우리는 서로‘에게‘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서오’와’ 대화를 나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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