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일을 통해 나의 길만 비추기보다 누군가의 길도 함께 비추길 바라는 마음에 글을 쓰기 시작했다. 세상이라는 놀이터에서 글을 쓰며 놀고 있는 지금이 가장 행복하기에 책을 통해 사람들의 마음 온도를 1도 올리고자 하는 작은 소망이 있고, 이 소망을 이루기 위해 현재 신촌에 있는 로뎀 상담실에서 역동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왜 법을 어기면 안 되나요?》, 《왜 훔치면 안 되나요?》, 《왜 차별하면 안 되나요?》, 《왜 거짓말하면 안 되나요?》, 《왜 폭력을 쓰면 안 되나요?》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