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금 김윤아, 가야금 김은경, 대금 이필기, 바이올린 김현남, 첼로 길희정, 플룻 이 인, 피아노 홍동기, 기타 신병준, 베이스 계성원, 드럼 정 훈, 퍼커션 장재효
클래식과 국악기를 연주하는 만만치 않은 실력의 사람들이 새로운 한국음악을 만들어 내자는 욕심으로 모였다. 한 사람 한 사람 경력을 열거하기에는 중요한 것만 뽑아도 칸이 모자랄 정도의 뛰어난 연주자들이 모였다. 이미 G20 정상회의를 비롯한 국내외의 대형 행사와 공연에 초청되며 실력을 인정받았고, '나는 가수다'의 호주 공연으로 알려진 '한호주 수교 50주년'의 개막과 폐막 행사를 장식해 호평을 받았다. 오랫 동안의 작곡과 편곡, 리뷰 과정을 거쳐 검증된 음악들을 골라서 연주음악의 새로운 지평을 열기 위해 새로운 앨범으로 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