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고등사범학교와 소르본대학교에서 루이 알튀세르 및 근대 철학 연구자인 이봉 블라발(Yvon Belaval), 법철학자인 미셸 빌레(Michel Villey) 등에게서 사사했으며, 현재 리옹 고등사범학교 철학과 교수,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Centre national de la recherche scientifique, CNRS)의 UMR 5037 소속인 수사학, 철학 및 사상사 연구소(Centre d’?tudes en rh?torique, philosophie et histoire des id?es, CERPHI)와 스피노자 연구회(Groupe de recherches spinozistes, GRS) 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스피노자 철학 관련 프랑스 국내 연구 및 국제 교류의 중추 역할을 맡고 있으며, 프랑스, 이탈리아, 네덜란드 등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새 스피노자 전집(?PUF)의 편집 책임자로 일하고 있다. 주요 저작으로는 『스피노자』(Spinoza, Seuil, 1975), 『페르낭 들리니와 유년에 대한 이데올로기』(Fernand Deligny et les id?ologies de l’enfance: Postface par Fernand Deligny, Retz, 1978), 『홉스: 철학, 과학, 종교』(Hobbes: Philosophie, science, religion, PUF, 1989), 『스피노자: 경험과 영원』(Spinoza: L’exp?rience et l’?ternit?, PUF, 1994), 『루크레티우스: 정신』(Lucr?ce: L’?me, PUF, 2002), 『스피노자와 스피노자주의』(Spinoza et le spinozisme, PUF, 2003), 『스피노자: 국가와 종교』(Spinoza: ?tat et religion, ENS, 2005), 『스피노자주의의 문제들』(Probl?mes du spinozisme, Vrin, 2006) 등이 있다. 그 외에도, 고전 시대 고대 철학의 귀환 및 고대 이후 정념론 역사에 대한 공동 논문집 등을 이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