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유일의 자립형 사립고등학교인 ‘하나고’에 재직 중이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라는 말을 제일 싫어한다. 스스로 천재는 아니라고 생각, 치열하게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지문 접근법과 문제 접근법을 연구하고 찾아내 공감을 얻었다. EBS 강의 사상 최단기간 최다 클릭수를 기록하며 강의 시작 1년 만에 수능 1타 강사로 급부상했다. 녹화 중 PD와 카메라 감독이 눈물을 흘렸던 에피소드가 있을 만큼 가슴으로 느끼고, 머리로 이해하는 진짜 언어 공부의 참맛을 알려 준다. 사교육비 감소에 공헌한 바가 인정되어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언어공부를 요령껏 하는 법으로 현혹하지 않고 ‘언어’를 사랑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깨구르 힘찬 뒷다리!”를 항상 외치며 아무리 늪에 가라앉아도 물 위로 솟아오르는 긍정의 힘이 성공의 열쇠라 믿는다. “언제나 힘이나(희미나)는 깨구르~” 대한민국 1타 언어강사다.